부동산 구인
자동차 개인지도
중고매매 개업홍보
최종편집
2020-01-22 오후 5:18: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예천인터넷뉴스
의회소식
정치,국회뉴스
자랑스런 예천인
읍면소식
우리학교마을최고
예천의 문화행사
알아두면 좋은것
인사이드
예천농특산물
종친화수회
가볼만한 곳
소문난 맛집
인물동정
주요신문스크랩
오피니언
칼럼&사설
여론광장
건강상식
자유게시판
 
2019-11-13 오후 12:17:40 입력 뉴스 > 예천인터넷뉴스

[기자수첩]초대 민선 예천군체육회장 선거 어떻게 진행되고 출마자는 누구???



[
기자수첩]내년부터 예천군수의 예천군체육회장 겸직 금지 규정에 따라 민간 체육회장을 선출해야 하는 예천군체육회는 정부가 주창하고 있는 체육회가 정치적 중립.자율.독립성을 보장하겠다는 취지에는 충분히 공감하고 있으나 연간 4억여 원의 예산을 예천군으로부터 지원받는 현실을 감안할 때 민선으로 가는 길이 그리 순탄치 않는 것이 사실이다.

 

특히 정부와 대한체육회가 지자체장이 체육회장을 겸직하면서 자신의 선거 사조직으로 활용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는 것에 변명의 여지가 없다는 일부 여론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이번 민선 회장 선출을 계기로 이런 오명을 말끔히 벗어버리는 계기가 되어 관 주도에서 민간 주도형으로 변하는 전기를 맞아야 한다는데 예천군내 체육인들은 적극 동의하고 있다.

 

정부는 체육과 정치를 분리시키겠다는 취지로 국민체육진흥법을 개정해 내년 115일까지 선거를 통해 새롭게 선출된 민간 체육회장이 체육회를 운영하는 수순을 밟고 있다. 선거방식은 자체적으로 선거를 진행하는 것과 선관위에 위탁, 선출하는 방식이 있으나 선거비용(1천만 원)때문에 예천군체육회는 자체적으로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하여 치를 계획이다.

 

특히 예천군체육회는 선거를 앞두고 선거에 참여할 각 경기종목단체 대의원 후보접수를 추진하고 있으며, 투표에 참여할 대의원을 당연직(각 종목단체 회장)27개 종목단체에서 1(54)씩을 선정하는 등 개정된 선거법(인구 5~10만 명은 선거인단 100인 이상)에 맞추어 선거인단을 구성하는 방법으로 선거판을 짜고 있다.

 

그러나 민간 체육회장제 도입에 예천군의 입장은 민간체육회를 어느 선까지 지원해야 하는지 재정 항목은 어떤 것들인지 가이드라인이 없다보니 당장 내년 예산을 기획하는 공무원들의 볼멘소리가 크고 민간체육회가 수익사업을 할 수 있는지, 법적근거는 무엇인지, 민간체육회장의 역할과 재정지원 등에 대한 내용이 없어 설왕설래하고 있는 실정이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예천군체육회장 입후보자는 자천타천 출마를 공식화하면서 줄서기, 줄세우기 양상을 보이고 있으나 최근까지 출마를 표명했던 후보군들이 2천만 원의 기탁금과 선거 후 20%를 득표하지 못할 경우 기탁금 전액이 체육회 기금으로 사용한다는 법적 근거에 불만을 표출하며 과연 20% 이상을 확보할 수 있는지 조심스럽게 저울질 하고 있다.

 

현재 민선 예천군체육회장 후보군으로 하마평에 오르는 조경섭(전 예천군의회 의장), 정상진(전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장)씨는 "현행 2천만 원의 기탁금 문제가 납득할 수 없는 금액(군의원 출마 기탁금 200만 원)으로 이는 출마를 하지 못하도록 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현 체육회장인 군수의 의지를 확인한 뒤 출마 여부를 밝히겠다"고 말했다.

 

체육회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김영학 예천군체육회 실무부회장은 "40여년의 체육교사 재임시절 전국체전, 도민체전 등에서 실무를 맡아 본 경험을 살려 예천군체육회를 반석위에 올려놓겠다"고 밝혀 전문 체육인으로 군민들의 지지를 받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뒤늦게 김병묵(전 읍면체육협의회장)씨도 출마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내년부터 실시되는 민선 예천군체육회장 선거가 경북도내 23개 시.군 가운데 체육웅군이란 타이틀을 갖고 있는 예천체육의 새로운 100년을 지향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군민들이 전망하고 있으나 일부는 "새롭게 선출될 민선 예천군체육회장이 정치에 휘둘리지 않고 오로지 지역 체육발전을 위해 전념할 수 있는 분으로 선출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차모 기자(jcm5429@hanmail.net)

       

  의견보기
사람들참..
사업가도 군수자리에 앉아있는데 체육지도자로 평생교직에 앉아있던 사람을 회장자리에 앉는게 이상한가? 체육의 체자도 모르는사람을 또 회장자리에 앉아놓겠단 말인가? 2019-12-27
탱자
체육회장 소나 개나 나오면 다 당선되나 지 꼬라지를 알아야제 *도모르는게 탱자알 탱자알 한다고 체육도 모르는 것들이 지발 반성좀 해라 2019-11-19
사또
안동 교육계에서는 김모씨의 평판이 그렇게 좋지 안나요? 회장이 될려면 덕목중에 지갑을 잘 열어야 하는데 선생님은 얻어 먹는 버릇이 있어서 걱정이네요. 체육인들 생각 많이 해 보세요. 2019-11-18
체육회장 자격
체육 회장 출마자는 약간의 상식과 그리고 운동선수들의 사기에 도음을 줄수 있는 금전적 능력이 있는 자가 필요하다. 선생, 기자, 세무서 직원, 경찰이 식사를 했는데 밥값은 누가 지불했을까? 당연히 식당 .. 2019-11-18
공무원 궁금해서요
김의준 교수가 누군데요 그분 예천군 체육회서 뭘하신분이지요 잘몰라서요 2019-11-17
공무원
한분이 김모교장 댓글조장..군수와 같은 보문면 오암출신이며 특히,아주 가까운친척임 그분 안동가서 물어보길 바람.예천의 모든체육인은 김의진교수를 적극 추천합니다:김의진교수가 어떤분인지 평가해보시길... 2019-11-16
말무덤
구화지문 설참신도 말은 사람을 다치게 합니다.제일 나쁜 놈이 작금의 현실을 만든 놈, 더 그런놈은 부추기는 놈, 더 나쁜놈은 이것을 즐기는 놈이겠지요 2019-11-16
새로운바람
새로운 회장이 나오게되면 체육회 실문진들 또한 교체를 해야합니다. 실문진들이 체육이 뭔지도 모르고 자격증 하나 없는분들이 무슨 실무를 본다는 말인지 참....답답하군요. 2019-11-15
오합지졸
진짜 인물없다 입에 오르는 사람들 하나같이 저모양이니 참...어찌된것이 예천엔 인물이 이토록 없을까 배가 산으로 가겠군 2019-11-15
예천사랑
체육회장이란 자리는 체육을 알아야 하는 자리지. 체육을 잘하는 사람이 하는 자리는 아니라 생각됩니다.도청소재지 민선1기 체육회장! 누가 젤 적임자인지 관계자들은 냉철하게 판단해 주시길 기대합니다.앞에.. 2019-11-15
조건
민간체육회장은 양궁.육상 인맥과 도단위체육대회와 예산확보할수있는 인물이 되어야합니다.댓글 보니 한심합니다.도단위이상단위종목회장 출신없나요?도체육회와 함께할 인물없나요?경북도와 유대할수있는 인물없나요? 2019-11-15
공무원
김의진(교수)체육회 부회장,권용갑(축구협회장)체육회 부회장,김학동(군수)체육회 회장 축구종합센터 유치에 비록 실패를 했지만 2019년 예천군민 모두 한목소리로 염원을 담아 유치에 뛰어든 한해.. 지금은 .. 2019-11-15
진실
교육자 출신 민선체육회장 ㅋㅋㅋ 소가 웃네요 인맥관계 ...이상한 안좋은 소문 들었나...모르면 ,,,,,500원 2019-11-15
맡아주어야
종목단체회장은 출마의사를 밝히는 분이 없고 엉뚱한 사람이 회장출마 ..교직생활하다가 떠나 있다온 분이 예천군 체육회를 맡아.. 문제가 심각해 보이네요 2019-11-15
지지댓긋
지지댓글 문장 스타일이 다 비슷 같은 사람인가? 2019-11-14
안동시체육회
김영학이란 분이 누구세요?잘 아시는 분 손들어 보세요.어떤 분이신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지지 글을 올릴까? 이유가 뭘까?.???????????? 2019-11-14
대심리
비난 댓글보다 특정인 지지 댓글이 군수에게 하는 아부성 댓글 낸새가 너무 진동해 얼굴이 화끈 거리네..자존심좀 지키며 살수 없나? 2019-11-14
신도청
지금으로 보나, 후날를 보나, 체육회장은 지금의 김영학 부회장님이 당연히 하시는게 정답입니다. 다른 사람 시켜봐야 예산이나 빼먹고 편 가르기나 하는것 보다 김영학 부회장님 화이팅.. 2019-11-14
체육인
축구센터유치실패.도민체전 유치실패.하는것마다 실패해도 실무부회장 옹호하는댓글이많네요!예천이 이래서 문제다.체육인 출신이고 인맥이 많으면 도체정도는 유치했어야하는것 아닌가요? 2019-11-14
구름나그네
존경하는 예천군 체육인들이여! 작금의 체육회장 인선을 둘러싸고 여러설들이 많습니다. 본인도 60평생을 체육인으로 살아온 사람입니다. 과거 군사정권이나 관주도의 체육회장 선출로 인하여 체육인들이 얼마.. 2019-11-14
출향인
김영학 실무부회장님 지금까지체육경기인으로서 체육교사로 한평생 사신분 이런분이 체육회장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교장까지 하신분이 무슨 정치하실것도 인니고 2019-11-14
체육인
군수님 뜻대로 너편내편가르지말고 단합덴 모습으로 제발선거하지말고 추대로가는것이 최고입니다.회장은 예천의얼굴입니다 체육인이 무조건! 실무부회장이 당연히. 2019-11-14
구름 나그네
예천의 자존심, 선거는 무슨 선거, 한 마음 한뜻으로 김 영학 후보를 추대하는 게 최선의 방법입니다. 2019-11-14
단합
실무부회장님 선택 잘 하셨습니다. 앞으로 예천 체육회의 발전을 기대 하겠습니다^^* 화이팅~~!!!!!! 2019-11-14
예천사람
교직경험이 풍부한 인재가 되는 것이 가장 좋겠네요 2019-11-13
체육회장 조건
군수가 찍은 사람이 아니라 같은뜻과 목표를 가지고 함께 할수있는 그런사람이 적격이라고봅니다.예천군 체육비즈니스에 걸맞는 인맥,능력이 첫번째 조건이 아닐까 합니다. 2019-11-13
예천사랑
김영학 실무 부회장님께 한표^^~ 2019-11-13
예천인
어딜가나 선거라면 비방글은 올라오게 되어있습니다.그런글들 신경 쓰지마시고 한길만 가시길 바랍니다. 2019-11-13
정정당당
김영학 후보 확실한 예천 사람입니다. 예천에서 출생 초중고등학교 예천에서 다녔고, 당시 예천에 대학이 없어 서울에서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하고 교직생활했습니다. 고등학교 재학시절 육상 5관왕, 아직까지 .. 2019-11-13
예천인
김영학실무 부회장님 예천군 체육회를 잘 부탁합니다.항상 뒤에서 응원 하겠습니다. ^^~♡ 2019-11-13
예천인
이것저것 생각하지말고 예천 체육회를 잘 이끄러나갈분이 되어야합니다. 체육에 체짜도 모르는분이 회장을한다면 분명 정치의 어두운 손을 잡을게 분명합니다. 2019-11-13
이참에
지금 체육회장이 중요한게 아니고 군수님 주변에 조언자들(자칭 측근)부터가 문제입니다.그분들 정리 부터 하시는게 우선일 것입니다. 군수님께 아직 애정이 있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2019-11-13
관중
왜 체육인만 해야 합니까! 나오시는 분들이 열심히 해 보겠다는데 왜들 그러세요? 공정한 선거를 통해서 대의원 마음을 얻으시면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배놔라 감놔라 하지들 마시고 후보자 공약.. 2019-11-13
왜이래
체육을 사랑하고 열정적인 사람이 필요합니다.굳이 체육인만 하라는 법이 있읍니까!다들 넘편 내편 따지지 말고 함 생각해보세요. 이래도 말썽이고 저래도 말썽입니다.나오시는 분들이 있으면 공정하게 선거를.. 2019-11-13
슬픈 군민
예천의 실태도 모르고 결국 낙하산으로 내려 꽂을 심산 이구만,어이할꼬.일어나라 체육인들아!비굴하게 살지는 말자! 2019-11-13
전직 체육인
그냥 이미 아부하는 글들이 판치는 예천의 미래가 걱정이다.답답한 분들아!체육회장은 전문 체육인이 아니라 경영도 알고 인맫도 있어야 하고 인품도 훌륭해야 하고,가장 중요한 것은 예천에 오래 살면서.. 2019-11-13
평가단
함자 거론되는분들 다 훌륭하신분들입니다. 그러나 민선 그것도 첫번째 초선으로 선출하는 것인만큼 체육전문인으로 선출하는 것이 좋을 듯 싶구요 선거로 인한 불협화음 없도록 추대하는 형식으로 실무부회장.. 2019-11-13
남산
육상및양궁 전지 훈련장이 우리예천만큼 시설좋고 공기좋은데 어디없쟎아요 그러니 정말체육인이 회장을 하는것이 최고입니다. 2019-11-13
체육인
회장은 체육인이 해야합니다. 평생을 체육인에 몸 담은 김역학 실무 부회장님이 회장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어설픈 댓글은 그만 달아주세요. 2019-11-13
가다보니..
어디를 가더라도 43년교직생활 하신분이 적격자같습니다 군의장 도의원 다 아니라고봅니다 제발 좀 똑바로보는 사회가 되었으면합니다 저는 아무것도 모르지만 여기내용으로 적합합니다 2019-11-13
그나마 이분이 났네
그나마 경험이 풍부한 교직에 있는 분이 제일 나은것 같네요 나머지 분들은 정치적인 요소가 많은 것같아서 반대 2019-11-13
니ㅡ아니
체육도ㅡ모르는것들이ㅡ뭔회장이여ㅡ체육이란건있잖아ㅡ전문체육인이하는거야ㅡ바보들아ㅡ동막골 2019-11-13
이사람들 누구세요
정치하신 분들은 알겠는데 나머지 분들은 누구세요? 군수사람들인가요 예천에서 살긴 살았는가요 2019-11-13
체육인
돛대 시장도 아니고 아무나 막 들이대는 곳은 아니지요 체육인에게 맡겨야줘 하는거나 잘하세요 돈좀 벌고 군수운동좀 했다고 꼴갑떨지 말고요 분수를 알아야줘 2019-11-13
면체육회장
민간 예천군체육회장은 43년 교직생활을 통해 체육전문가로 평가받고 경북도내 체육인들과 인맥관계가 확실한 김영학 실무부회장님이 적격이라고 강추합니다- 2019-11-13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재대구예천군민회'제28차정기총회및신년교례회'개최!!
재경예천군민회(회장 안상구)'신년교례회'성황리개최!
체육회장이철우전의장당선!소통화합체육웅군만들것
민선초대군체육회장이철우전군의장단독등록16일취임!
돼지열병확산방지위해 획한조수보관중사라져..
'제2회예천그린실버관악합주단정기연주회'
경북도립대평생교육원&예천군'비평생학습도시컨설팅'
김학동 군수

김학동 군수는 22일 오전 10시 예천읍 상설시장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

신동은 군의장

신동은 군의장은 22일 오후 4시 군청 대강당에서 개최된 ''2020 예천..

예천군민의 하나된 열정으로 엑스포 성공을..'..
예천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임현엽) 산하 17개..
예천군 '설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전통시..
경상북도&한국토지주택공사와 지방소멸 대응을..
경북도의회 도기욱·안희영 도의원 설 명절 맞..
통합신공항 이전부지 선정 위한 주민투표 결과..
예천군 군민과 귀성객 따뜻하고 행복하고 안전..
[훈훈한 미담]호명면, ㈜경한코리아 이상연 대..
은풍면&이장&예천양수발전소 등 경자년 설 명..
예천읍의용소방대(대장 안두엽) 설 명절 맞아 ..
예천교육지원청 '청렴 예천교육 홍보 및 설맞이..
건강보험공단 문경예천지사 '일용근로자 월 8일..
예천군 관내 행사계획(22일, 수)
김학동 군수
신동은 군의장
대한한돈협회 예천지부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예..
[새 의자]예천경찰서 부임을 환영합니다...제78..
예천군 공무원, 소방서, 유관기관 회원 참여 설..
예천군 관광 이미지 높이고 관광활성화 도모위한..
예천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대학(한우아카데미...
경상북도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 위한 종합대책..
경상북도 총 5억여 원 규모 '2020 비영리민간단..
경북서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 어르신들 위한 MetL..
[훈훈한 미담]안동교도소(소장 이동희) 설 명절..
국내 육상 중심지로 힘찬 출발...대한육상연맹..
설 명절 선물 보낼때도 도로명주소를 사용하세요..
용궁면 및 농가주부모임, 새마을부녀회 등 '전..
국민연금공단, 65세 어르신의 40%, 1월부터 기..
김학동 군수
[훈훈한 미담]감천면, 예천군 부부봉사단-경상..
예천군 총감독, 대행사 및 협력사 참여 속 '예..
김학동 군수 새해 업무계획 보고에서 '군민과 ..
[정병기 칼럼]에너지절약 말보다 평소실천이 ..
(사)한국노인복지봉사회 예천군지회 회원들 '..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첫 프로그램 '대구경..
예천군 환경보전분야 총 94억 6천500만 원 투..
[훈훈한 미담]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 관내 아..
풍양면 새마을협의회·최현숙 부녀회장 및 회원..
유천면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원들 '환경정화..
용궁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설 맞이 관내 경..
'소한의 얼음이 대한에 녹는다' 24절기 가운데..
은산1리 서사 경로당 준공식! 어르신들의 건강..
예천군종합민원실 선제적 행정서비스 위한 '다..
예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최효열) 농업인 소양..
보문면 민족최대의 명절 '설' 맞아 따뜻하고 ..
[훈훈한 미담]용궁새마을금고(이사장 권순덕) ..
변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각오로 뛰자...
경북도 새해 첫 행안부 재난안전 공모사업 선..
삶의 역량을 키우는 따뜻한 예천교육. 예천교..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21대 총선 입후보예정자..
설 준비는 값싸고 품질좋은 전통시장에서! 감천..
재대구예천군민회 '경자년 제28차 정기총회 및..
예천군 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윤귀희) 법무..
예천군 드림스타트 초등학교 입학 앞둔 아동들..
감천면(면장 김회영) '2020년 건강마을(노래.체..
예천을 아끼고 사랑하는 또 하나의 방법! 17일..
예천군 개인지방소득세 군청에 신고하세요!!! ..
경상북도 윤리도덕 고양하고 효 사상 고취 위한..


방문자수
  총방문자수 : 149,517,786
  오늘 : 29,916
  현재접속자 : 165
예천인터넷뉴스 | 경북 예천군 예천읍 효자로 62 | 제보광고문의 054-655-3131 | 팩스 054-655-4141
회사소개 | 후원회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6.4.13 | 등록번호 경북아 00016호
발행인,편집인 김명임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명임
Copyright by ycinews.com All rights reserved. E-mail: ycinews@hanmail.net